새만금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가 24일 준공식을 가졌다. 군산시 제공신재생에너지 관련 인력 양성과 기업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새만금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가 24일 준공과 함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새만금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는 준공 전부터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대학교와 사업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021년부터 임시로 1045명의 교육 수료와 182건의 기술개발지원 성과를 내고 있다.
군산시는 새만금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 준공으로 양질의 실습과 기술 성능 실험이 가능해져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집적효과와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산시는 또 새만금 내 이차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대규모 투자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인력 양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센터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산시는 새만금의 에너지산업이 지역 경제를 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에너지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